Love by Chance-어른 틴(Tin)과 아이 캔(Can)의 사랑이야기(1)
틴 멱살잡고 헤어진 캔. 또 속았다는 기분이기도 하지만 왠지 틴의 불행한 가정사가 진짜같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심란함. 결국 진짜든 가짜든 심한말 한 건 사실이니까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한 착한 캔. 틴의 유일한 친구 핏한테 가서 틴 전화번호 물어보려다가 괜시리 전화번호 알려지는게 싫어서 자동차 주차한 곳 물어봄. 꼼꼼하게 자기가 전화번호 물어봤다는거 틴한테 말하지 말라고 손가락 걸고 약속. 사과편지 자동차에 끼워놓음. 캔 편지 읽고 사람얼굴 된 틴. 틴 괜시리 핏한테 우물쭈물하며 떠봄. 틴 : 저기 걔 봤어? 핏 : 봤냐니, 누구? 틴 : 캔 핏 : 내가 캔을 봤냐고 묻는거야? 틴 : 어 핏 : 시험 전에 봤는데. 걔들 지금 시험기간이잖아. 틴 : 그럼... 핏 : 그럼 뭐...??? 틴 : 아 됐어. 핏 ..
드라마 리뷰/태국
2019. 10. 29. 02:36